메테오 호퍼 블랙버전 프라모델

페니체는 없는데 호퍼는 묘하게 끌리고 마침 천원 할인도 하길래 덥석 집었습니다


정가는 800엔이었던가요 여튼 천원 깎아서 7천원에 집어오긴 했는데
이딴게 800씩이나 해도 되는거냐 소리가 절로 나오는 구성이었습니다


딴건 몰라도 바퀴는 굴러가겠지 했는데 몸체에 붙어서 통짜로 뽑아냈더군요
^%!@#$!^$*&

저 묘하게 백팩 스러워 보이는 부품은 왜 하필이면 바퀴에 붙여놓은건지도 모르겠고요


원 주인인 페니체가 없으니 까맣게 칠해서 진디고에게 줬습니다






검은색보단 회색을 많이 쓰는게 더 어울렸을것 같네요

끗!


[드라이브헤드] 이것은 좋은 것이다... 완제품




















싼맛에 질렀는데 솔직히 정가 다 주고 사도 괜찮을 녀석들입니다
이놈들을 만지고 나니 괜히 집에 있는 트랜스포머들이 더욱 더 창렬 장난감으로 보이네요
늬들 같은 회사잖아 망할놈드라...


어른이날을 기념해 셀프 선물 완제품

글 올리는게 하루 늦었지만 뭐 어떤가요
여튼 셀프 선물을 사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5대나!


원래는 까망이만 사고 말 드라이브헤드였지만 할인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것도 엄청나게 깎아서 팔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산 5마리 다 해도 10만원이 조금 안되는 엄청난 할인


다만 인터넷에선 더 싸게 파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은 둘러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내가 산거 더 싸게 팔고있었단걸 확인하게 되면 슬퍼지니까요


그나저나 밤에 형광등만 키고 사진 찍을때 쓰려고 산 디카인데
화질이 이래서야 산 의미가 없네요


아니면 자동으로 찍지 말고 설정을 좀 건드려볼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합체하고 사진 더 찍으려니 밧데리가 닳아서 더 못찍었습니다 흑흑
아무튼 이 시리즈 괜찮아요 
같은 부모 아래에서 나온 트랜스포머들 보다 가격대비 퀄리티가 월등합니다
디자인만 취향에 맞으면 사고 후회하진 않을거에요

물논 베트남 공장의 노하우 부족에 의한 복불복은 장담 못합니다 ㅎㅎ...


절도있는 포즈로 마무으리

wfc 옵티머스 프라임








이녀석은 원래 국내에서 떨이 신나게 했을때 샀어야 하는 물건인데 그때 못산걸 이제서야 구했네요
도끼가 포함된 복제판을 살까도 했지만 그건 눈이 이상해서 패스
부품이 덜 다듬어진 부분이 많아서 이번에도 칼을 들어야 했습니다 
특히 뒷바퀴 경첩은 다듬지 않으면 변형하다 100% 부러지는 부위인데 품질검사원이 대충 일했나 봅니다

아무튼 사고싶었던걸 하나 구했으니 또 한동안은 
어맛! 사야해! → 돈이 없어! → 뽕이 빠졌어!  안사!  이젠 돈이 있어!  근데 물건이 없어!  안사! 의 반복이겠네요...

에볼루션팩 오라이온 팍스 완제품



작년부터 크롬에서 사진 여러장 올리기 기능이 작동을 안하네요 이거 왜이러지;;

여튼 에볼루션팩으로 WFC 옵티머스와 함께 발매된 오라이온팍스 입니다

사실은 컵이지만요
트랜스포머바닥이 원래 색놀이를 자주 했지만 타이탄즈리턴 들어서 더 심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설마 리더인 옵티머스와 메가트론마저 다른 캐릭터의 색놀이로 내버릴줄은 몰랐거든요


솔직히 그거 아무리 봐도 블리츠윙이랑 옥테인이잖아요?


딴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 친구 얘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다리가 정말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길이비율 자체는 문제 없는데 조형을 요상하게 해놔서 정말 이상해보입니다


실제로 보면 뭔지 모를 ㅈ같음마저 느껴질 정도로 이상합니다


그러면 WFC 옵티만 사면 될것을 왜 굳이 합본팩을 샀냐고 물어본다면...


이게 해보고 싶었거든요


진라이 프라임을 사면 해결되는 문제이지만 물건이 있을때는 돈이 없었고
돈이 생겨서 사려고 보니 중고마저 바닥이 나버렸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개조로 더블온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직접 만져보니 허접한 제 실력으로는 도저히 넘볼 영역이 아니었습니다
괜히 시도했다가 진라이, 오라이온 둘 다 못쓰게 되어버릴까봐 그냥 이대로 갖고놀기로 했어요

[트랜스포머 레전즈] 트리거 해피 완제품


그저 생김세 하나만 보고 산 녀석입니다
마침 운좋게 아미아미에서 40% 넘게 할인을 하길래 이때다 하고 질렀죠
솔직히 말해서 그 할인가가 정가여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수퍼진라이에서 너무 크게 데여서 그런지 이 시리즈도 이걸로 세번째 사는거라 그런지
품질이 그렇게까지 저질로 느껴지지는 않네요 아마 할인가로 사서 그런가 봅니다
정가 다 주고 샀으면 이딴게 4천엔 넘어가는게 말이 되냐 하면서 욕을 바가지로 하고 있었겠지요

아주 약간의 부분도색을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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